이 한 장이,
제 설명을 전부 대신합니다.
왼쪽은 오늘 아침 대표님이 가지고 계신 것.
오른쪽은 내일 아침 대표님이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BEFORE — 혼자 만들 때
깜빡이는 커서 앞에서 멈춘 빈 화면. 페이지를 한두 장 올려도 서로 이어지지 않아, 고객에게 보낼 주소 하나가 나오지 않습니다.
AFTER — 복제 직후
랜딩 → 감사 → 세일즈 → 결제 → 이메일 자동화가 이미 연결된 퍼널 1식. 대표님 문장만 넣으면 오늘 바로 링크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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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만들어내는 원리
공개
저는 처음에
여러 개가 필요한 줄 알았습니다
대표님께 드릴 실습용 퍼널 도면을 만들 때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여러 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치는 상담을 잡고, 강사는 파일을 팔고, 컨설턴트는 기수로 모집하고, 프리랜서는 의뢰를 받으니까요. 파는 방식이 다르면 퍼널도 달라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표를 만들었습니다.
해외에서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퍼널들을 유형별로 갈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러셀 브런슨을 비롯해 이 판에서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의 페이지를 제 카드로 결제하고 안쪽까지 들어갔습니다. 코칭을 파는 곳, 강의를 파는 곳, 서비스를 파는 곳. 당연히 다르게 생겼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표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칸이 자꾸 겹쳤습니다. 파는 물건도 다르고, 가격대도 다르고, 업종도 다른데 — 페이지가 넘어가는 순서와, 그 순서 안에서 무엇을 언제 꺼내는지가 계속 같았습니다.
다른 건 물건이었고,
같은 건 사람이었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됐습니다.
퍼널은 업종에 맞추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낯선 사람에게 돈을 건네기까지 거치는 순서에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서는 코치를 만나든 강사를 만나든 똑같습니다. 사람이 같으니까요.
잘 되는 곳들이 다 비슷한 모양이었던 이유가 그거였습니다. 취향이 겹친 게 아니라, 살아남은 것만 남아서 같아진 겁니다.
여러 벌이 필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제대로 된 한 벌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그 한 벌을 짓고,
결제를 붙이고, 배선을 끝냈습니다
여기서 저는 하나를 고민했습니다.
제 문장을 그대로 채워서 드릴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받자마자 켤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대표님 사업이 제 문장 안에 갇힙니다. 대표님이 파시는 것도, 대표님이 그걸 팔게 된 이유도, 대표님만 아는 고객의 표정도 전부 제 문장에 덮입니다. 그런 페이지는 팔리지 않습니다. 읽는 사람이 먼저 알아챕니다.
그래서 카피 문구는 대표님의 사업 방향성에 맞는 내용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대표님이 받으시는 것
완성 퍼널 1식 — 클릭 몇 번으로 계정에 복제
1클릭
빈 레이아웃이 아닙니다. 지금 작동 중인 퍼널을 그 상태 그대로 옮깁니다.
페이지 4장과 이메일 자동화가 서로 연결된 한 덩어리로 대표님 계정에 들어옵니다. 복제 버튼을 누르면 위 화면이 그대로 켜집니다.
| 단계 | 받으시는 상태 |
|---|---|
| 랜딩 페이지 | 구조 완성 |
| 감사 페이지 | 자료 전달과 다음 단계 안내까지 연결 완료 |
| 세일즈 페이지 | 설득 순서대로 구조화 |
| 결제 페이지 | 국내 환경에 맞는 결제 페이지 설정 |
| 이메일 자동화 | 발송 순서 · 간격 · 조건 설정 완료 |
다섯 단계가 서로 연결된 채로 넘어갑니다. 파일을 따로 받아 대표님이 이어 붙이시는 게 아니라, 이미 이어져 있는 것이 통째로 이동합니다.
▶ 받으시면
복제 → 대표님 문장 입력 → 켜기
그리고 채워 넣을 재료는 이미 갖고 계십니다. 키트 보너스 #1의 7일 이메일 원고, 보너스 #4의 AI 카피 프롬프트가 정확히 이 자리를 위한 도구입니다. 키트로 뽑고, 이 퍼널에 넣으시면 됩니다.
국내 실행 가이드 영상
전용
화면 그대로 따라 하기
이 가이드는 한국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구간을 다룹니다. 국내 카드 결제 연결과 정산에 대해 제가 직접 막혔던 지점을 해결한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읽는 문서가 아니라 제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리는 영상입니다. 같은 화면을 열어놓고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 받으시면
국내 환경 기준으로 순서대로 따라 하기
퍼널 부검 파일 No.01
『해부된 북 퍼널』
증정
북 퍼널
카피 / 구조 / 심리
3층 해부 기록
대표님이 오늘 복제해 가시는 퍼널이 완성품이라면, 이 파일은 그 완성품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원본에서 확인하는 대조군입니다.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해외 책 퍼널 한 벌을 화면 20장으로 잘라, 각 화면마다 세 갈래로 갈라 적었습니다. 어떤 단어가 쓰였는지(카피), 그 단어가 왜 하필 그 자리에 있는지(구조), 그 배치가 읽는 사람 머릿속에서 무엇을 건드리는지(심리).
그리고 화면마다 "내 홈페이지와의 대조" 칸이 붙어 있습니다. 남의 페이지를 구경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대표님 페이지를 고치게 만드는 구성입니다.
| 구성 | 안에 들어 있는 것 |
|---|---|
| 제1장 | 실제로 이름·이메일·주소를 넣어보고 기록한 옵트인 통과 기록 |
| 제2장 | '홈페이지'와 '퍼널'이 갈리는 지점 — 왜 메뉴바를 지웠는가 |
| 제3장 | 화면 20장 현미경 해부 — 히어로 · 증언 · 목차 · 보너스 스택 · 희소성 · 보증 · 자격 확인 · 최종 스택 · P.S. |
| 제4장 | 조각이 '흐름'이 되는 연결의 원리 — 순서가 바뀌면 왜 무너지는가 |
| 제5장 | 6단계 실행 워크북 — 원씽 · 후크 · 스토리 · 가치 · 증거 · 마감 (빈칸 채우기) |
| 제6장 | 에필로그 — 오늘 당장 고칠 한 줄 |
▶ 받으시면
복제한 퍼널을 열어놓고 → 이 파일을 옆에 놓고 → 화면 하나씩 대조하며 대표님 문장으로 갈아 끼우기
따로 값을 매기면 47,000원 상당의 자료입니다. 오늘 이 화면에서 자산 팩을 받아 가시는 분께는 추가 결제 없이 0원으로 함께 보내드립니다. 타인의 자료를 옮겨 담은 것이 아니라, 공개된 페이지를 직접 통과하며 관찰·기록한 분석 문서입니다.
키트와 어떻게 다른지,
먼저 밝히겠습니다
| 키트에 들어 있는 것 | 이 팩에 들어 있는 것 | |
|---|---|---|
| 퍼널 | 실습용 설계 도면 | 배선까지 끝나 작동 중인 퍼널 |
| 결제 페이지 | — | 국내 결제 환경에 맞게 설정 |
| 이메일 | 원고 문서 | 툴에 설치되어 순서대로 나가는 상태 |
| 대표님이 하실 일 | 처음부터 조립 | 대표님 문장 넣기 |
| 목적 | 조립하는 법을 익힙니다 | 오늘 켭니다 |
이 둘은 같이 쓸 때가 제일 셉니다.
리포트에서 남의 페이지를 부검하셨습니다. 키트에서 부검하는 눈을 정리해 드립니다. 그럼 이 팩은 부검할 대상이 대표님 계정 안에 생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페이지는 겉만 볼 수 있습니다. 이건 대표님 계정 안에 들어와 있으니 버튼을 눌러보고, 순서를 바꿔보고, 실제로 켜보며 왜 그게 거기 있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트로 배운 것을 얹을 실물이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 드리는 『퍼널 부검 파일 No.01』이 그 대조표 역할을 합니다. 원본 20장의 해부 기록을 옆에 놓고, 대표님 계정 안의 퍼널과 화면 하나씩 맞춰보시면 됩니다.
키트만으로도 10일 안에 첫 퍼널은 올라갑니다. 이 팩이 바꾸는 건 그 10일이라는 숫자입니다.
오늘 단 하루 만에, 작동하는 퍼널을 클릭 몇 번으로 가져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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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결제 · 디지털 다운로드 상품 특성상 결제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이런 분께는 필요 없습니다
랜딩 페이지와 결제 연결을 이미 여러 번 해보신 분. 처음부터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 자체를 원하시는 분. 아직 무엇을 파실지 정하지 못하신 분.
특히 마지막 경우라면 가치 사다리 구상을 먼저 하십시오. 팔 것이 정해지지 않으면 퍼널을 받아도 무엇을 넣을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그때 사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가 걸리실 겁니다
"문장은 안 써주시는 건가요"
쓰지 않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문구가 들어간 페이지는 읽는 사람이 먼저 알아챕니다. 실제로 어려운 건 문장을 쓰는 게 아니라 그 문장이 놓일 판을 짜는 것입니다. 그 판을 완성된 상태로 드립니다. 그리고 무료로 함께 드리는 부검 파일 제5장이 그 판에 넣을 문장을 뽑는 6단계 워크북입니다.
"하나만 주는 건가요"
네, 하나입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여러 개를 드리면 어느 걸 켤지 고르는 데 또 며칠을 쓰시게 됩니다. 고르지 않아도 되도록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제 업종은 좀 특수한데요"
이 구조는 업종이 아니라 사람이 결제까지 가는 순서에 맞춰 만든 것입니다. 코칭이든 강의든 서비스든, 처음 온 사람이 대표님을 믿고 카드를 꺼내기까지 거치는 단계는 같습니다. 그리고 문장은 대표님이 넣으시니, 업종 차이는 그 안에서 해결됩니다.
"복제하면 다들 똑같아지지 않나요"
안 똑같아집니다. 같아지는 건 배관이고, 들어가는 문장은 대표님 것입니다. 아파트마다 배관 규격은 같아도 같은 집은 아닙니다.
"AI로 뽑으면 되지 않나요"
문장은 뽑힙니다. 키트 보너스 #4가 정확히 그 용도입니다. 뽑히지 않는 건 연결된 상태입니다. 랜딩에서 감사로 넘어가고, 메일이 나가는 상태, 세일즈에서 결제로 이어지는 데, 실제 시간의 대부분은 문장이 아니라 이 연결 흐름이 작동되지 않을 때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사라집니다.
이것이 단 하나만 해준다 해도
이메일 자동화 세팅 하나만 해결해준다 해도. 등록한 사람에게 자료가 자동으로 가고, 다음 메일이 순서대로 나가는 상태를 오늘 갖게 된다면 어떨까요?
빈 화면을 없애주는 것 하나만 해준다 해도. 무엇부터 만들지 고민하며 흘려보내는 저녁이 사라진다면, 그것만으로도 괜찮은 거래일까요?
퍼널 하나를 통째로 오늘 갖는 것 하나만 된다 해도. 며칠 뒤가 아니라 오늘, 고객에게 보낼 주소 하나가 손에 들어온다면요?
이 중 하나만 해도 값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셋 다 들어 있고, 부검 파일까지 얹힙니다.
그래서 이게 얼마짜리인지,
계산해 보겠습니다
값을 매기기 전에 대표님이 직접 하셨을 때 실제로 무엇이 드는지부터 보겠습니다.
| 대표님이 직접 하시면 | 드는 것 |
|---|---|
| 페이지 4장 구조 설계와 제작 | 장당 반나절 잡아도 최소 2일 |
| 이메일 자동화 순서 · 간격 · 조건 설정 | 최소 5시간 |
| 한국 환경에서 실제로 켜지게 만들기 | 제가 쏟은 시간만 6개월 |
| 중간에 막혀서 검색하고 되돌리는 시간 | 계산 불가 (포기 원인 1위) |
여기서 진짜 비용은 시간이 아닙니다. 그 며칠 동안 페이지가 세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이 들어왔을 문의도, 받았을 결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들지 못한 페이지는 0원을 벌어옵니다.
외주로 넘기신다면 랜딩 페이지 한 장 견적이 어디서 시작하는지, 대표님이 더 잘 아실 겁니다. 여기엔 페이지 4장과 이메일 자동화가 연결된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외주는 결과물만 옵니다. 다음에 상품을 하나 더 올리시면, 견적서를 처음부터 다시 받으셔야 합니다.
이건 그렇지 않습니다. 한 번 대표님 계정에 들어오면 그 뒤로는 대표님 자산입니다. 두 번째 상품, 세 번째 상품에도 그대로 복제해서 쓰십니다. 그때는 문장만 갈아 끼우면 되니 저녁 한 번이면 끝납니다. 한 번 사서 계속 쓰는 물건입니다.
| 오늘 받아 가시는 구성 | 값 |
|---|---|
| 완성 퍼널 1식 (복제 링크) | 본품 |
| 국내 실행 가이드 영상 | 본품 |
| 🎁 퍼널 부검 파일 No.01 『해부된 북 퍼널』 | 47,000원 상당 → 오늘 0원 |
한 번입니다. 월 결제도, 추가 결제도 없습니다.
키트로 10일입니다. 이 팩이면 오늘 바로 링크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그 9일을 77,000원에 사시는 것입니다. 하루에 8,556원꼴입니다.
그리고 그 9일은 두 번째 상품에서 또 절약됩니다. 세 번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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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 전 반드시 읽어주십시오
이 상품은 결제 후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본 자산 팩은 디지털 다운로드 상품입니다. 결제가 완료되는 즉시 복제 링크와 가이드 영상 · 부검 파일 열람 권한이 메일로 발송되고, 전송된 순간부터 자료는 대표님 쪽에서 열람 · 복사 · 보관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형태가 있는 물건처럼 되돌려 받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결제가 이루어진 뒤에는 환불 ·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점에 동의하시는 경우에만 결제해 주십시오.
✅ 결제 전 — 무엇이든 물어보십시오
구성 · 사용 환경 · 내 사업에 맞는지 궁금하신 점은 결제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lettergorilla@funnelcta.com 으로 한 줄만 보내주시면 답을 드립니다.
❌ 결제 후 —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결제와 동시에 자료 인도가 완료된 것으로 보며, 부분 환불 · 기간 내 환불 · 단순 변심 환불 모두 적용되지 않습니다.
결제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이 되돌릴 수 없는 지점입니다. 조금이라도 확신이 서지 않으시면 오늘은 그냥 닫으셔도 됩니다. 키트만으로도 퍼널은 올라갑니다.
함께 드리는 『퍼널 부검 파일 No.01』 역시 결제 즉시 발송되는 디지털 자료이며, 발송 이후에는 회수되지 않습니다.
단, 결제 후 자료가 정상적으로 발송되지 않았거나 링크가 열리지 않는 등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위 메일로 연락 주시면 즉시 정상 자료를 다시 보내드립니다.
자료의 재판매 · 재배포 · 공유는 허용되지 않으며, 대표님 본인 사업에 사용하는 용도에 한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 받나요?
결제 직후 이메일로 구성 안내와 복제 링크가 발송됩니다.
Q. 무료 보너스 『퍼널 부검 파일』은 어떻게 받나요?
결제 직후 발송되는 안내 메일에 복제 링크와 함께 열람 링크가 들어 있습니다. 별도 신청 절차는 없습니다.
Q. 무료 플랜으로 켤 수 있나요?
시작 단계에서는 충분합니다. 무료 플랜에는 연락처 수와 퍼널 개수 한도가 있어, 규모가 커지면 유료 플랜으로 전환하시게 됩니다.
Q. 이 결제 말고 또 나가는 돈이 있나요?
팩 자체는 이 결제가 전부입니다. 키트와 동일하게 일회성입니다.
Q. 참고하신 해외 퍼널 원본도 주시나요?
아닙니다. 타인의 저작물은 배포하지 않습니다. 드리는 것은 그 구조를 바탕으로 제가 새로 만들어 실제 운영 중인 퍼널이며, 부검 파일은 공개된 페이지를 직접 통과하며 관찰·기록한 저의 분석 문서입니다.
Q. 결제 후 환불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복제 링크와 파일이 즉시 전달되는 디지털 다운로드 상품이라, 결제와 동시에 인도가 끝난 것으로 봅니다. 궁금한 점은 결제 전에 메일로 먼저 물어봐 주십시오. 다만 링크 오류처럼 상품 자체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정상 자료를 다시 보내드립니다.
Q. 얼마나 벌 수 있나요?
모릅니다. 수익은 상품, 가격, 유입, 시장에 따라 갈리고, 제가 분석한 해외 퍼널들의 성과가 대표님 성과를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이 팩이 보장하는 건 퍼널이 켜지는 날짜가 앞당겨진다는 것까지입니다.
내일 아침, '퍼널이 돌아가고 있는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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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
북 퍼널
카피 / 구조 / 심리
3층 해부 기록
오늘 이 화면에서 세 가지를 한 번에 받아 가십니다
한 번 결제 · 추가 비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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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내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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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호
1인 지식 사업 탐구자 · 퍼널 설계
P.S. 키트를 사고도 열어보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료가 부실해서가 아니라 10일이라는 거리가 멀게 느껴져서입니다. 이 팩은 그 거리를 오늘 밤으로 줄여놓습니다. 눈앞에 켜져 있는 페이지가 있으면 사람은 손을 댑니다. 빈 화면은 못 채웁니다. 그 차이 하나입니다.
P.P.S. 오늘 넘기시면, 이 퍼널이 정말 필요해지는 날 — 상품은 준비됐는데 보낼 주소가 없는 그날 —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드시게 됩니다. 그때의 대표님이 오늘의 대표님께 부탁할 말은 하나일 겁니다. "그냥 지금 퍼널을 켜놓고 시작하게 해달라"고요.
P.P.P.S. 『퍼널 부검 파일 No.01』은 오늘 이 화면에서 받아 가시는 분께만 함께 보내드립니다. 퍼널을 켜는 건 오늘 하루면 되지만, 왜 그 순서로 켜져 있는지를 아는 건 다음 상품까지 따라갑니다.